활동공유
안녕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돌아온
청년들의 새콤 쌉싸름한 이야기
7월 월간청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저희 주제는 '낯섬'이었습니다.
코로나와 함께 하고 있는 2년.
특히, 무언가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너무 어려운 나날들인데요.
올 해가 6개월이 지났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어색하기만한 관계가 계속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실제로 많은 학생과 직원들이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죠.
그래서 이번 달은
올해를 반 넘긴 시점에서
7월 '자두'청'을 담그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두청을 담고, 본격적인 대화를 나눴는데요.
각자가 낯설었던 환경에서 적응에 대한 어려움이 있던 경험을 나누고, 그 때의 이유 등을 나누며 공감대를 나눴습니다.
더불어 각자가 그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왔는지 방법을 공유하며, 또 다른 낯선 상황에서 적응해가고 있는 서로를 응원했습니다.
더불어, 정책적으로 어떤 도움이 있으면 좋겠는 지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앞으로도 조금 무거울 지라도
청년들의 다양하고 중요한 이슈를
좀 더 쉽고, 친밀하게 나눌 수 있게 노력할게요!
8월 편에 찾아뵙겠습니다!
※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일부)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인천광역시 남동구 석촌로8
문의 youthpolicynet@gmail.com | -
평등문화 침해 신고 safe.youthpolicyne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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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돌아온
청년들의 새콤 쌉싸름한 이야기
7월 월간청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저희 주제는 '낯섬'이었습니다.
코로나와 함께 하고 있는 2년.
특히, 무언가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너무 어려운 나날들인데요.
올 해가 6개월이 지났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어색하기만한 관계가 계속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실제로 많은 학생과 직원들이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죠.
그래서 이번 달은
올해를 반 넘긴 시점에서
7월 '자두'청'을 담그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두청을 담고, 본격적인 대화를 나눴는데요.
각자가 낯설었던 환경에서 적응에 대한 어려움이 있던 경험을 나누고, 그 때의 이유 등을 나누며 공감대를 나눴습니다.
더불어 각자가 그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왔는지 방법을 공유하며, 또 다른 낯선 상황에서 적응해가고 있는 서로를 응원했습니다.
더불어, 정책적으로 어떤 도움이 있으면 좋겠는 지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앞으로도 조금 무거울 지라도
청년들의 다양하고 중요한 이슈를
좀 더 쉽고, 친밀하게 나눌 수 있게 노력할게요!
8월 편에 찾아뵙겠습니다!
※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