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후보자 정보] 정서원 한눈에 보기

2026-01-28
조회수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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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원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집행위원입니다. 부산에서 청년을 둘러싼 사회문제를 제도개선활동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동료들이 모인 사단법인 부산청년들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력

(2024~)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집행위원

(2024~) 사단법인 부산청년들 이사장

(2022) 부산 남구 동네청년공간 청년월동기지 니트플레이스 운영총괄

(2021~2022)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

(2020~2022)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

(2020~2022) 부산광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

(2020) 부산청년주간 기획단


정서원 연락하기

메일주소 gotjs718@bsyouths.org

텔레그램 t.me/seowon2ya


[5기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에 출마하며]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5기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 후보 정서원입니다.

전청넷 4기 집행위원을 맡으며, 여러 자리에서 회원분들을 뵈었지만
선거를 준비하며 대표자 후보로 마주하니 조금은 더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저는 청년기본법 제정 운동이 결실을 맺을 무렵, 부산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통해 청년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활동을 시작하며 청년, 20대, 여성, 지방, 대학생. 참 많은 수식어들로 호명이 되었고, 발언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청년정책을 알아가고 ‘청년문제는 청년이 겪는 사회구조적 불평등이다’ 구호를 외치며 활동을 거듭할 수록
그간 자료로만 보고 들었던 ‘청년기본법 제정운동’의 의미와 노고를 실감했습니다.


수많은 청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자리. 잘 해내고 싶었습니다.
사회가 제게 내어준 자리와 건넨 질문 만큼, ‘청년활동가’, ‘전청넷 회원’이라는 이름으로 인사를 건네며 무작정 질문을 던졌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전국각지의 활동가 여러분들은, 동료라는 이름으로 밤낮, 지역을 막론하고 시간과 품을 내어주었습니다.
덕분에 활동의 과정이 외롭지 않았고, 나의 이야기를 우리의 이야기로 말하는 법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막 사회로 진입하던 시기, ‘청년 당사자’라는 이유로 여러 참여의 자리에서 환대받고,
나의 생각과 경험을 존중받으며 동등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던 경험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는 지난 시간동안 ‘청년문제는 청년이 가장 잘 안다’라는 구호와 함께
청년의 삶이 나아지기 위해, 또 새롭게 등장할 청년들이 존중받고, 목소리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던 여러분 덕분입니다.


어느 덧,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발표되고, 전국의 기초지자체까지도 청년 거버넌스의 장이 확대되었습니다.
정책의 외연이 확장되는 만큼, 논의의 주제도 넓어지고, 참여의 경험이 쌓인 청년들도 늘어났습니다.

전청넷은 올해로 10년 차에 접어듭니다. 지나온 시간 만큼, 회원의 구성도 다양해졌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동료들과 청년 당사자에서 든든한 지원군으로 역할을 이행한 동료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만들어온 변화만큼 전청넷이 쌓아온 역량과 가능성도 넓고 단단해졌습니다.
제게 전청넷이 환대와 성장의 동료가 되어주었던 것처럼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삶의 이행단계에 있는 청년이 겪는 사회문제를 지역 청년들의 협력과 제도 개선을 통해 해결한다’는
전청넷의 목적에 맞춰 선명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계신 동료 여러분, 함께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요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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